Mort de Ma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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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싶은가 사랑받고 싶은가
이십대 초반의 나는 사랑이 하고싶어서 사랑을 했다.
그에 따르는 고통이나 인내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그저 내가 사랑하고 싶었을 뿐.
다수의 짧은 인연들을 만나고 몇번의 깊은 사랑을 하였다.
이젠 사랑을 하고싶기보다는 사랑을 받고 싶다.
혼자만 하는 사랑은 너무 힘들어 이젠 감내할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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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rat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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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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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lif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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